최oo님은 과거 한국에서 건축 설계업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IMF가 오면서 국내에서 건축 경기가 좋지 않아 사업이 어려워지자 해외 사업으로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2009년 경 지인의 소개로 바누아투라는 태평앙 한가운데에 있는 조그마한 섬에서 집을 짓는 하우징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지인을 믿고 투자자를 모아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으나 2015년 경 동업자에게 배신을 당해 사업이 어려운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오랜 기간 헤매었지만 다시 딛고 일어나 또 다른 프로젝트를 준비하였습니다.
그러나 2024년 5월 갑작스럽게 뇌졸증이 와서 왼쪽 손발을 쓸 수 없는 반신불수가 되었습니다.
돈이 없어 비자도 연장하지 못해 이민국으로부터 거주비자 연장 독촉을 받고 치료시설이 낙후된 바누아투에서는 최oo님은 아무 도움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와중 대사관 도움으로 한인구조단을 알게 되어 구조요청을 하였고 다행히 한국으로 귀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oo님은 현재 요양원에 지친 몸과 마음에 안정을 찾고 다시 몸을 움직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oo님의 빠른 쾌유와 앞날을 축복합니다.

최oo님은 과거 한국에서 건축 설계업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IMF가 오면서 국내에서 건축 경기가 좋지 않아 사업이 어려워지자 해외 사업으로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2009년 경 지인의 소개로 바누아투라는 태평앙 한가운데에 있는 조그마한 섬에서 집을 짓는 하우징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지인을 믿고 투자자를 모아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으나 2015년 경 동업자에게 배신을 당해 사업이 어려운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오랜 기간 헤매었지만 다시 딛고 일어나 또 다른 프로젝트를 준비하였습니다.
그러나 2024년 5월 갑작스럽게 뇌졸증이 와서 왼쪽 손발을 쓸 수 없는 반신불수가 되었습니다.
돈이 없어 비자도 연장하지 못해 이민국으로부터 거주비자 연장 독촉을 받고 치료시설이 낙후된 바누아투에서는 최oo님은 아무 도움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와중 대사관 도움으로 한인구조단을 알게 되어 구조요청을 하였고 다행히 한국으로 귀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oo님은 현재 요양원에 지친 몸과 마음에 안정을 찾고 다시 몸을 움직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oo님의 빠른 쾌유와 앞날을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