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여행 중 '행방불명' 정읍 출신 20대 한국인 여성 안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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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중이던 한국인 여성 최모(29)씨가 지난달 28일 열사병으로 병원에 이송된 뒤 치료 후 연락이 끊겨 한 달 가까이 실종 상태다.

병원비는 어머니가 송금한 돈으로 정산했으며, 이후 행방이 묘연하다.


[출처] 조선일보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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