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도 ‘살려달라’ 감금 전화” 캄보디아 한인회장 전한 고액 알바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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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링크를 통하여)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박귀빈 아나운서(박귀빈): 몇 년 사이 캄보디아가 범죄조직의 소굴이 되어 한국인 피해자들도 여럿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라는데요. 캄보디아 범죄단지의 실태, 현지 교민사회로부터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정명규 캄보디아 한인회장, 전화로 만나보겠습니다. 회장님, 안녕하세요.


출처 : YTN 이은지 (yinzhi@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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