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한인구조단 미국에 홍보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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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한인구조단 한미경제인협회와 업무협약식 체결



재외한인 구조단 (단장: 권태일)과 한미경제인협회(회장: 강승구)는  11월 2일  울산에서 열리는 20차 세계한상대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재외한인 구조단은 해외에 계신 한인 동포분들의 귀국을 도와주고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질병, 비자, 경제적 어려움등으로 고국으로 귀국하지 못하는 한인 동포들에게 고국에서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해 주고있다. 

특히 주거환경, 의료 서비스에 대한 지원을 무상으로 해 주고 있다.

재외한인구조단은 2008년부터 미국을 비롯한 세계23개국에서 650여명의 한인동포들의 귀국에 도움을 주고있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한미경제인협회 강승구 회장은  "국가가 해야 할 업무를 대신하는 재외한인구조단에 대한 정부의 지원과 법적인 시스템이 필요하다"며 미국에서 많은 홍보를 약속했다. 

재외한인구조단 권태일 단장은 미국에서 홍보를 위한 활동을 해주는데 감사함을 표하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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